제네시스 캐피탈의 글로벌 밋업, 서울에서 개최

by blogchaintimes posted Jun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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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캐피탈(GENESIS Capital)의 ‘글로벌 밋업’ 6 17일에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행사 날 한국의 투자자들을 만나러 온 제나로 네트워크(Genaro Network) 대표 제이슨 인치는 발표하였으며 Genaro의 사업모델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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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Genaro Eden

 

그는 “나로가 저장 장치를 통한 공통된 인식 메커니즘을 도입하여 인터넷의 대이동을 실현하겠 블록 체인이 현실세계 중 큰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블록 체인이 진짜 될 수 있고  DAPP는 인텃네 응용 소프트웨어 처럼 이용할 수있다”라고 말했다. 나로 네트워크(Genaro Network) 탈중앙화 과 프로그램공유 체인를 한데 묶은 구조를 띄고 있고 개발자를 위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 개발자는 제나로 네트워크(Genaro Network)에서 탈중앙화 앱 개발할 수 있고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용자는 제나로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의 PC 하드웨어 중 유휴공간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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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Genaro Eden

 

 제나로 에덴(Genaro Eden)이라는 커뮤니티를 통해 나로 네트워크 이용자간 공유 커뮤니티를 구축, 개인화와 신뢰,안전성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나로 셰어러(Genaro Sharer)를 통해 남은 유휴공간은 다른 사람과 나눠서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구조도 취한다. 나로 네트워크 전세계 생태시스템의 배치가 꼼꼼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나로 네트워크가 동아시아,유럽, 서아프리카, 남아시아, CIS, 북미 등 지역에서 활약하는 커뮤니티단체를 가지고 있다. 커뮤니티 멤버가 6명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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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Genaro Eden

 

이날 밋업에는 11개 프로젝트(Blockcloud, RRchain, DACC, BDB, EST, Contentos, HashFuture, CHARTER, PROTON, EGCC, Genaro) CEO가 직접 참석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한국 투자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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