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이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값싼 공장 전력을 불법적으로 사용한 국내 채굴장의 현장을 불시 단속했습니다.

by dianne posted Apr 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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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찰이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값싼 공장 전력을 불법적으로 사용한 국내 채굴장의 현장을 불시 단속했습니다.

 

한국의 산업 단지에서 암호화폐 채굴을 위해 값싼 전기를 불법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14명의 용의자들이 경찰에 검거 됐습니다.

 

연합 뉴스에 의하면 한국 국내 도시인 광주의 4 군데 산업 공단에서 불법적으로 채굴 활동이 포착됐습니다. 광주시 경찰서는 공장 사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14명의 용의자들과 관련해 지난 일요일 공식 발표문을 발표 했습니다.

 

720 화 한 비트코인 사진1.png

 

 

<사진출처: 코인데스크>

 

 

발표문에 의하면 광주 내 산업 단지에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채굴운영을 해온 회사들은 다른 일반 지역 보다 임대료가 낮았으며 전기세도 10% 가량 낮았다고 합니다. 회사들은 공장 시설에 100에서 350개의 채굴 디바이스를 설치했으며 암호화폐를 20175월부터 채굴해 왔습니다.

 

이 중 6개 회사는 하남 산업 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나노 및 평동 산업 단지는 각각 3건이 검거 됐으며 진곡 산업 단지에서는 1건이 검거됐습니다.

 

암호화폐 굴장이 전기를 보조 받으며 불법으로 전력을 사용한 혐의로 경찰에 발각이 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서울에 있는 전자 상가인 용산 시장에서는 전기세 증가 및 안전성 리스크의 이유로 비트코인 채굴을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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