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고유의 암호화폐 S-coin을 론칭합니다.

by dianne posted Apr 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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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고유의 암호화폐 S-coin을 론칭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인 서울이 고유의 암호화폐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서울 박원순 시장이 에스코인 (S-Coin)을 론칭할 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만 되면 서울도 고유의 암호화폐가 생성될 전망입니다.

 

6월 지방선거에서 3번 째 재임을 위해 준비 중인 박원순 시장은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잠정적으로 S-Coin이라 불리는 이 암호화폐가 한국 수도인 서울에서 결제 메커니즘로서 사용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Coin은 공공 복지 프로그램이나 민간 하청업체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주는 방식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은 제4차 산업혁명을 선두하는 도시입니다. 따라서 서울이 블록체인 등과 같은 새로운 기술에 투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722 화 한 비트코인 사진1.jpg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박원순 시장이 S-Coin과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번 계획은 서울의 새로운 블록체인 마스터 계획의 주요 요소가 될 것이며 서울이 암호화폐 관련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계획이 성공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서울은 고유의 암호화폐를 수용하는 최대 도시가 될 것이지만 아쉽게도 암호화폐 수용 첫 도시는 아닙니다.

 

두바이는 emCash 라고 불리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를 계발 중이며 공공 및 민간 부채를 위한 법정 통화가 될 것입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의 도시 버클리는 국채를 토큰화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지난 1ICO를 통해 NEM 기반 암호화폐인 페트로 (Petro)를 유통한 적이 있습니다. 어떤 애널리스트들은 페트로가 실재로 존재하는지 회의적지만 베네수엘라는 페트로가 미국 경제 제재 및 러시아, 터키, 그리고 이란 등의 재제를 우회할 도구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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