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 달러 ‘이란 코인 우회로’ 끊는다… 미 재무부, 트론·테더 공조로 5억 달러 전격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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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션 이코노믹 퓨리’ 발동… 미 재무부, 테러 자금 차단 위한 대규모 압류 단행미국 행정부가 이란의 가상자산 활용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제재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21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코노믹 퓨리(Operation Economic Fury)’ 작전 아래 이란 정권 및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디지털 자산 약 5억 달러를 동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전은 이란 군부와 대리 세력, 그리고 석유 밀매 수익을 음성적으로 이동시키는 그림자 금융망을 정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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