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 달러 ‘이란 코인 우회로’ 끊는다… 미 재무부, 트론·테더 공조로 5억 달러 전격 동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강지희 기자 조회 2,429회 작성일 2026-05-22 14:31:57 댓글 0

본문

‘오퍼레이션 이코노믹 퓨리’ 발동… 미 재무부, 테러 자금 차단 위한 대규모 압류 단행미국 행정부가 이란의 가상자산 활용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제재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21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코노믹 퓨리(Operation Economic Fury)’ 작전 아래 이란 정권 및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디지털 자산 약 5억 달러를 동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전은 이란 군부와 대리 세력, 그리고 석유 밀매 수익을 음성적으로 이동시키는 그림자 금융망을 정조준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