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설립자 "비트코인 금본위제 활용, 타 블록체인서 UST 보급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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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704회 작성일 2022-03-31 11:31: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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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권 테라폼랩스 CEO가 더블록 팟캐스트 더스쿱에 출연해 비트코인을 일종의 금본위제로 활용하는 것이 다양한 블록체인에서의 UST(테라USD) 보급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가총액 160억달러를 웃도는 UST는 최대 탈중앙 스테이블코인이다. 하지만 테라브릿지 데이터에 따르면 약 10억달러 UST만 (테라 외) 다른 생태계로 이동됐다. 이에 대해 도권은 "UST가 여러 블록체인에서 가장 큰 스테이블코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UST 페그 유지를 담당하는 비영리단체 루나파운데이션가드(LFG)는 현재 14억달러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다(약 30728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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