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카브랜드 창업자 "로닌 해킹 사태, VC 투자 방식 변화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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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1,916회 작성일 2022-03-31 12:31: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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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 시우(Yat Siu) 애니모카브랜드 공동 창업자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6억 달러 규모의 로닌 네트워크 해킹 사태는 벤처캐피탈(VC)의 암호화폐 투자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VC는 자신들이 투자한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해킹이 발생할 경우 이들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코드와 보안성 관련 엄격한 감사를 통해 투자 적합성을 판단하는 것은 보다 중요해질 것이며, 이는 서틱(CTK)과 같은 블록체인 전문 보안 기업과의 협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이날 "엑시인피니티(AXS) 개발사 스카이마비스 팀과 해킹 피해 플레이어들에 대한 배상책을 논의 중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날 "벤처캐피탈이 토큰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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