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신원 플랫폼 구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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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도시 주민에게 개인 데이터 제어 권한을 부여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부에노스아이레스 혁신 및 디지털 혁신 장관인 디에고 페르난데스(Diego Fernández)는 플랫폼 관련 제안서를 발표, "이용자는 자신의 정보가 저장되는 위치와 해당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사람을 직접 결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 90일 동안 시는 플랫폼 아키텍처를 정의, 플랫폼이 구축될 블록체인을 결정하게 된다. 그 후 플랫폼이 개발되는데까지 약 6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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