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선 달리는 웹2와 웹3... 만나지 않으면 다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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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상혁 조회 3,424회 작성일 2022-04-03 08: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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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상자산 업계의 키워드 중 하나는 웹3였다. 웹3란 데이터의 소유권이 개인에게 돌아가고, 그 데이터가 분산화된 형태로 저장되는 새로운 웹 체제를 뜻한다.사전적인 의미는 거창하지만 통상 가상자산 업계에선 가상자산 생태계라는 공간 그 자체를 웹3로 인식한다. 자연스럽게 가상자산 생태계 바깥의 기존 제도권 공간은 웹2로 치부한다.가상자산 업계의 관점에서 별개의 공간으로 인식되던 웹2와 웹3가 교차점을 찾기 시작한 건 코로나19 이후 메타버스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다. 그 전까지 기존 제도권 입장에서 웹3는 소수의 마니아만 활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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