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애널리스트 "암호화폐 추가 상승 제한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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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JP모건 소속 시장 전략가이자 애널리스트인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Nikolaos Panigirtzoglou)가 지난주 남긴 메모에서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점유하고 있는 시총 비율이 더 이상 과도해 보이지 않는다"며 "암호화폐 전반의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그는 "최근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암호화폐 시총 점유율은 7% 미만으로, 2020년 이후의 수치와 비슷하다. 3월 초부터 관측된 암호화폐 시장의 랠리가 곧 끝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그는 스테이블코인의 시총 점유율이 약 10%까지 상승했을 때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추가 상승을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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