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4억달러 상당 암호화폐 훔쳐… 외교부 "대북제재 충실 이행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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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해 최소 7차례 암호(가상)화폐 거래소 및 투자회사들에 사이버 공격을 가해 4억 달러(약 487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훔치는 등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회피한 것으로 나타났다.우리 외교부는 "대북제재 결의가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국내 유관기관 및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는 31일(현지시간) "전문가패널은 금융기관과 암호화폐 회사 및 거래소를 지속적으로 겨냥한 북한 연계 해커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았다"며 보고서를 공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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