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창립자 "올 연말 이더리움 1만 달러 도달할 것"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립자가 올해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내는 자산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3일(미국 시각) 크립토포테이토는 전 비트멕스 최고경영자이자 공동 창립자인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이더리움의 연말 가격 목표를 1만 달러로 설정했으며 이 주장은 올 7월 지분증명으로 네트워크 전환이 이뤄지면 상품연계 채권(commodity–linked bond)으로 기능할 것이라는 기대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은 본질적으로 아무 것도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