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본사를 노숙자 쉼터로?…머스크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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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의 최대주주가 된 테슬라 CEO(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트위터 본사를 노숙자 쉼터로 개조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8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머스크는 지난 9일(현지시간) 트위터 여론조사를 통해 트위터 본사를 노숙자 쉼터로 개조할 수 있다면 개조해야 하는지 물었다. 이 여론조사는 하루가 채 지나기도 전에 100만 명 이상이 참여했고, 응답자의 90% 이상이 "그래야 한다"고 답했다. 아마존닷컴의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는 10일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출근해서 근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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