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총재 공백’ 속 기준금리 1.50%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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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슬기 한겨레 기자 조회 2,559회 작성일 2022-04-14 10:30: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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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1.50%로 올라갔다.한국은행은 14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고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작년 8월부터 4차례 인상으로 금리 수준은 역대 최저인 0.50%에서 1.50%로 높아졌다.금통위는 이날 이주열 전 총재의 퇴임으로 수장 공백 상황임에도 금리를 인상했다. 금통위는 합의제 기구로 총재가 없어도 6명의 표결로 금리를 결정할 수 있다. 위원들은 예상보다 높은 물가 상승세와 가계부채 관리가 시급하다는 점에서 금리 인상 행보를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에 우크라이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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