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코인, ‘가상토지 배포’ 소식에 55% 상승… 한때 17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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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가장 인기 있는 NFT 콜렉션으로 유명한 ‘지루한 원숭이 요트클럽(BAYC)’과 ‘돌연변이 원숭이 요트클럽(MAYC)’ 소유자는 조만간 유가랩스의 메타버스인 ‘아더사이드’ 가상토지를 무료 제공 받을 것으로 보인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0일(미국 시각),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에이프코인(APE)이 가상토지 매각 결제 수단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가격이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APE 가격은 하루 만에 28% 가까이 상승해 한때 17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상승세는 3일간 최저치였던 11달러 이하에서 약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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