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코인, ‘가상토지 배포’ 소식에 55% 상승… 한때 17달러 돌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3,240회 작성일 2022-04-21 16:30: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가장 인기 있는 NFT 콜렉션으로 유명한 ‘지루한 원숭이 요트클럽(BAYC)’과 ‘돌연변이 원숭이 요트클럽(MAYC)’ 소유자는 조만간 유가랩스의 메타버스인 ‘아더사이드’ 가상토지를 무료 제공 받을 것으로 보인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0일(미국 시각),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에이프코인(APE)이 가상토지 매각 결제 수단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가격이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APE 가격은 하루 만에 28% 가까이 상승해 한때 17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상승세는 3일간 최저치였던 11달러 이하에서 약 5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