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자회사 페이프로토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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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3,725회 작성일 2022-04-22 11: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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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다날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이 금융정보분석원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자격을 획득했다.지난 21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는 "페이프로토콜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에 대해 신고심사위원회 논의를 거쳐 신고 수리를 결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페이프로토콜은 지난해 9월 24일 가상자산 지갑·보관업자로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 접수했다. 페이프로토콜 지급결제 사업은 페이프로토콜이 발행한 가상자산으로 이용자들이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계열회사를 통해 결제·유통하는 구조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우선 페이프로토콜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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