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 7개월 만에 원화마켓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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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실명계좌를 확보하지 못해 원화마켓(원화로 암호화폐를 매매하는 거래) 운영을 중단했던 고팍스가 7개월 만에 원화마켓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지난 2월 전북은행과 실명계좌 계약을 체결하고, 금융정보분석원이 원화마켓 운영을 인정하면서다. 고팍스는 오는 28일 오후 2시30분부터 원화마켓 운영을 재개한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은 제11차 신고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팍스(운영사 스트리미)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고팍스의 원화마켓 변경신고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팍스는 개정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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