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약세에 암호화폐 펀드 3주 연속 순유출...아발란체·솔라나 등은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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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958회 작성일 2022-04-26 15:3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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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코인쉐어스  © 코인리더스


런던 소재 암호화폐 투자펀드 코인쉐어스(Coin Shares)의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주 동안의 유출에도 불구하고 연간 유입이 3억 8,900만 달러로 여전히 긍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은 코인쉐어스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주 상장지수 펀드(ETF)를 포함한 암호화폐 투자 상품에서 약 7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출됐다고 전했다. 이는 3주 연속 자금 순유출이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주 비트코인(BTC) 펀드에서는 260만 달러가 유입됐으며, 이더리움(ETH) 펀드에서는 1690만 달러가 유출됐다.

 

코인쉐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중심의 투자 상품이 각각 총 1억 7,800만 달러와 1,6 0만 달러의 유출을 겪은 반면, 아발란체(AVAX, 약 180만 달러), 솔라나(SOL, 약 80만 달러), 테라(LUNA, 약 70만 달러) 및 알고랜드(ALGO, 약 20만달러)와 같은 알트코인에 집중된 투자 상품은 소폭 유입이 이뤄졌다.

 

코인쉐어스는 또한 2021년 4분기에 비해 지난 4개월 동안 출시된 투자 상품의 수가 둔화됐다고 언급했다. 총 투자 상품 출시 횟수는 2021년 4분기 24개에서 2022년 1분기 11개로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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