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이어 중아공화국도 비트코인 공식화폐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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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에 이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하 중아공)도 비트코인을 법정 통화로 공식 채택했다고 영국의 BBC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중아공 대통령실은 이날 성명을 내고 포스탱 아르샹제 투아데레 대통령이 기존 통화인 세파프랑과 함께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만드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대통령실은 "중아공이 아프리카에서 첫 번째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나라가 됐다"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선견지명이 있는 결정"이라고 자평했다.이로써 중아공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택한 나라가 됐다. 앞서 지난해 9월 엘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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