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행감독청 "암호화폐 관련 은행의 추가 보호 조치,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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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은행감독청(EBA)이 암호화폐 관련 은행의 추가 보호 조치가 아직은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EBA는 "은행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 정도가 아직 크지 않다. 전체 비즈니스에 끼칠 리스크가 커 추가 보호 조치를 도입할 만큼 큰 규모는 아니다. 현 단계에서 암호화폐가 주는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해 새로운 거시경제적 도구를 도입한다는 건 시기상조"라며 "암호화폐에 대한 모니터링은 강화되어야 한다. 특히 암호화폐가 금융 안정성에 리스크로 작용하게 만드는 메커니즘, 취약성 등을 구별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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