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난이도 폭탄 적용, 아직 컨센서스 이루지 못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1,864회 작성일 2022-04-30 12:30:48 댓글 0

본문

팀 베이코 이더리움 개발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앞서 진행된 2번의 쉐도우 포크는 어느정도 원활하게 이뤄졌다.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테스트넷의 정식 포크전에 아직 쉐도우 포크의 결함 모니터링이 지속되어야 한다. 최근 회의 결과 MEV-부스트(MEV는 EIP-1559 도입으로 인한 채굴 인센티브 감소에 대한 보상 방안으로, 블록에 트랜잭션을 포함시키기 전 선행 매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에 대한 추가적인 한도가 설정될 것으로 보인다. 블록 생성자들은 검증자들이 선택한 가스 한도를 존중해야 한다. 아울러 난이도 폭탄은 이용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 난이도 폭탄 적용과 가동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 클라이언트 단에서는 여전히 난이도 폭탄을 지원하지 말자는 목소리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