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암호화폐 보유 현황 발표… "마로 3천만개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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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신휘수 기자] 두나무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암호화폐 마로(MARO) 3000만 개를 수년째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달 30일 두나무앤파트너스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공지를 통해 디지털 자산에 대한 보유 수량을 공개했다.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마로(MARO, 리브랜딩 이전 TTC)를 3000만 개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 목적으로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플랫폼은 매월 말일 업비트 공지를 통해 디지털 자산 보유 수량 및 변동사항을 전달하고 있다.마로는 지난 20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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