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EC, 가상자산 규제 부서 2배 규모로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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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규제 부서의 명칭을 바꾸고, 인원을 대거 늘렸다. 미국 SEC는 가상자산 및 사이버 범죄 전담 조직에 20명의 인원을 보강한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부서는 기존 30여명 규모에서 2배이상 확대된 50여명 규모로 운영된다. 부서 명칭도 기존 사이버부(the Cyber Unit)에서 가상자산 및 사이버부(Crypto Assets and Cyber Unit)로 바꾼다. 이와 함께 워싱턴DC에 소재한 SEC 본부를 비롯해 각 지역 사무소에 근무하는 관리자급 인원, 조사변호사, 재판고문(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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