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LUNA), 하루 만에 20% 급락… 대량 매각으로 이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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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2,557회 작성일 2022-05-09 17: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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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테라(LUNA)가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인 테라USD(UST)의 불확실성에 대한 시장 공포(FUD)가 조성되면서 급락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8일(현지 시각)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LUNA/USD 쌍은 2억8500만 달러에 해당하는 LUNA를 대량 매각한 한 고래의 투매 후 20% 하락해 3개월만의 최저가인 61달러를 기록했다. LUNA는 테라의 ‘탄력적 통화정책’에 따라 UST의 달러 페그를 유지하기 위한 담보 자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UST의 가치가 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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