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기관 디파이 서비스 최초로 S&P 신용등급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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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프로토콜인 컴파운드가 운영하는 기관 디파이 대출 상품인 컴파운드 트레저리(Compound Treasury)가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S&P)로부터 기관 디파이 상품 최초로 신용등급 평가를 받았다.디크립트는 "컴파운드 트레저리가 S&P 글로벌 신용등급 평가에서 "B-"를 받았다. 이는 가장 낮은 투자 등급인 "BBB-"보다 6단계 낮은 것으로 투기 등급에 속한다"고 10일(현지시간) 전했다.이번 평가는 컴파운드가 운영하는 모든 디파이 프로토콜이 아니라 컴파운드 트레저리만 받았다.컴파운드 트레저리는 기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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