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경제 불확실성 커졌다…인플레·우크라 전쟁이 최대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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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887회 작성일 2022-05-10 15:31: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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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코로나 팬데믹이 아닌 인플레이션과 우크라이나 사태를 현재 금융 시스템 최대 리스크로 꼽았다. 9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연준은 반기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이전보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지적하면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전쟁이 이러한 상황 악화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또 투자자들이 고공 행진 중인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재검토하면서 미국 채권에서부터 증시에 이르기까지 자산 가격 변동성이 커졌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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