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1Q 4.3억 달러 순손실 기록... 매출 전망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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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4,160회 작성일 2022-05-11 05:31: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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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022년 1분기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기간 코인베이스는 4.3억 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1.6억 달러로, 시장 전망치(15억 달러)를 하회했다. 올해 1분기 코인베이스의 거래량은 3090억 달러로 전분기(2021년 4분기, 5470억 달러) 대비 감소했으며, 플랫폼에 보관된 자산은 2780억 달러에서 2560억 달러로 감소했다. 해당 기간 MTU(월 평균 활성 이용자)는 920만 명으로 보고됐다. 코인베이스 측은 "2021년 말에 시작된 암호화폐 자산 가격 하락 및 변동성 추세가 올해 1분기까지 이어졌다. 이러한 분위기가 1분기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이러한 시장 상황이 영구적이지 않을 것이다. 장기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월렛 및 NFT 관련 서비스에 계속해 투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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