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1분기 영업익 76%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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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3,283회 작성일 2022-05-11 10:31: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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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에 따르면 위메이드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향후 "위믹스 플랫폼"에 주력해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11일 위메이드는 1분기 매출액이 약 1310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당기순이익은 3억9900만원이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76% 급락하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증권가 전망치인 120억원의 절반 수준이다. 당기순이익 역시 98.3% 감소했다. 위믹스 가치 부양을 위한 가상자산 매입과 소각, 인건비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위메이드는 다음달 15일 "위믹스 3.0" 글로벌 쇼케이스를 열고 신규 메인넷 정보와 스테이블 코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를 1등 블록체인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오픈 게임 플랫폼 위믹스플레이,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의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모든 금융을 가능하게 할 디파이(DeFi) 서비스인 탈중앙화 메인넷 위믹스 3.0을 개발하고 있다"며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 달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20% 수익률 프로토콜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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