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채굴기업, 키르기스스탄에 채굴기 7500대 설치 계획
페이지 정보
본문
나스닥 상장 중국 IT 기업 더나인이 키르기스스탄 소재 데이터센터를 인수, 7500대 비트메인 앤트마이너 S19j 채굴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데이터센터의 총 전력용량은 31.5 MW(메가와트)이며, 초당 675 페타해시(PH/s)를 확보하게 된다. 현지 전기요금은 킬로와트시 당 0.05 달러다.
관련링크
- http://www.coinreaders.com/32676 192회 연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