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95% 폭락...트론 창업자 "TRX가 LUNA 다음 타깃, 20억달러 투입으로 방어&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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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535회 작성일 2022-05-11 21: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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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의 루나(LUNA) 코인이 95% 폭락한 가운데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Tron, TRX) 창업자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TRX 숏 펀딩비율이 100% APR(연이율)을 넘어섰다. TRX가 루나의 다음 타깃이 될 것 같다. 그들과 싸우기 위해 20억 달러를 투입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11일(한국시간) 오후 9시 1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루나(LUNA)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95.10% 폭락한 1.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트론(TRX) 가격도 18.85% 급락한 0.06463달러를 기록 중이다.

 

한편 영국 금융 전문 매체 뱅크리스타임즈는 "테라(Terra)와 트론(Tron)이 매우 유사하다. 둘 다 카리스마 넘치는 설립자가 있으며 그들의 플랫폼은 개발자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다"며 "특히 트론 기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USDD는 테라USD(UST)와 유사해 UST처럼 1달러 가격이 무너지는 ‘디페깅’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했다.

 

▲ 출처: 저스틴 선 트위터  © 코인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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