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마라, 중아공 비트코인 법정화폐 파트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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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1,870회 작성일 2022-05-11 23:31: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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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마라(MARA)가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중아공)의 공식 암호화폐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마라는 성명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향후 중아공 대통령의 암호화폐 전략 및 계획 어드바이저로도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라는 최근 코인베이스, 알라메다 리서치 등으로부터 2300만달러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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