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비트코인 곧 바닥칠 것...주요 암호화폐 안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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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353회 작성일 2022-05-12 17: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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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시총 1위)이 지난해 11월 기록한 약 69,000달러의 사상최고가 대비 60% 폭락한 27,0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ETH, 시총 2위)도 2,000달러가 붕괴되는 등 대부분 암호화폐가 폭락하고 있다.

 

이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뉴욕증시 추락이 암호화폐 시장에 찬물을 끼얹은 상황에서 테라의 생태계 코인 루나(LUNA)와 테라의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 UST가 폭락한 데 따른 것이다.

 

암호화폐의 끝 모를 추락에도 팔로워 약 59만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프(Michaël van de Poppe)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 시장의 공포는 2018년 급락, 2020년 코로나19 발발 직후와 비슷하며, (암호화폐)가격과 움직임도 유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테더(USDT)는 붕괴되지 않을 것이며, 24시간 이내에 (페깅이)안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알렉스 크루거(Alex Krüger)도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라(LUNA)는 복구할 수 없는 피해를 입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상처를 주고 규제 강도를 높이겠지만, 주요 암호화폐는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은행이 암호화폐 업계에 들어와 있고, 메타와 수많은 기업들이 얽혀있다. 디파이(탈중앙화 금융)를 벗어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판도가 바뀌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 출처: 트위터  © 코인리더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인기 있는 암호화폐 전략가인 칼레오(Kaleo)는 486,100명의 트위터 팔로워에게 비트코인의 조정의 끝이 가까워졌다면서 비트코인이 앞으로 몇 일 안에 바닥을 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예측한 비트코인 바닥 가격은 28,000/29,00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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