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로이스 캐피탈 창업자 "UST 사태로 시장 규제 필요성 더욱 강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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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소재 암호화폐 헤지펀드 갈로이스 케피탈(Galois Capital) 창업자인 케빈 저우(Kevin Zhou)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UST 사태로 인해 투자자가 자금손실을 입게되는 건 물론,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 조사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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