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프리마켓서 30% 급등..FTX 창업자 지분 인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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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가 온라인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의 지분 7.6%를 인수 한 후 로빈후드의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30% 이상 급등했다. 기사 송출 시점 기준 24% 대의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문건에 따르면 뱅크먼 프리드는 평균 11.52 달러에 6억 4800만 달러 규모의 로빈후드 주식을 인수했다. 이번 공개 매입은 3월 중순부터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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