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상원, 국민 보유 해외자산에 과세 추진...암호화폐 포함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2,488회 작성일 2022-05-14 17:31:38 댓글 0

본문

아르헨티나 상원이 국민이 보유한 해외자산에 과세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비트코인닷컴이 전했다. 해당 자산에는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모든 자산이 포함된다. 이번 법안의 목적은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대출한 450억달러 부채를 상환하기 위함이다. 세율은 최대 50%이며, 과세로 조달된 자금은 경제부처에서 관리한다. 다만, 하원에서 해당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현지 언론은 전망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