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이슈 정리] 루나, 8일 만에 10만원→0.5원 폭락… 무슨 일이?
페이지 정보
본문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지난 7일 암호화폐 루나(Luna)는 10만원에 거래됐으나, 14일에는 약 0.5원에 거래됐다.폭락은 7일 암호화폐 UST가 1달러 가치를 유지하는 데 실패하는 "디페깅 현상"이 일어나며 시작됐다. UST 매도 물량이 대량으로 쏟아지면서 가치가 1달러 아래로 떨어졌고, 연동된 루나 역시 급락했다. "UST 1달러 가치 방어 실패→루나 추가 하락→UST 가치 하락"의 악순환이다.일주일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테라를 둘러싸고 일어난 주요 사건을 정리했다.◆테라·UST·루나, 인기 끌며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