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직원들 회삿돈 30억 횡령해 코인·불법도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3,166회 작성일 2022-05-17 11:31:19 댓글 0

본문

TV조선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직원들이 회삿돈 30억원을 빼돌려 가상자산 투자와 불법 도박 등에 쓴 것으로 확인됐다. 아모레퍼시픽 영업담당 직원 3명은 회삿돈을 횡령해 이를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 및 불법도박 자금으로 사용했다. 이들은 거래처에 상품을 공급하고 대금을 착복하거나 허위 견적서 또는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는 식으로 회사 자산을 가로챘다. 이들은 또 일부 직원들에게 불법도박 홈페이지를 소개해 10여명이 모여 사내나 재택근무지에서 불법도박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