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 "권도형은 암호화폐계의 엘리자베스 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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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에 "테라 충격"을 야기한 권도형 테라폼랩스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계의 엘리자베스 홈스’라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테스크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엘리자베스 홈스는 의료기업 ‘테라노스’의 창립자로 의료 분야의 스티브 잡스를 꿈꿨지만 사기꾼으로 판명나 최근 월가 사기꾼의 대명사처럼 불리고 있다.권씨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가격이 고정된 암호화폐) 테라USD(UST)와 자매코인 루나의 가격이 붕괴함에 따라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다.스테이블코인은 보통 달러와 같은 정부 발행 통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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