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코인 폭락사태, 금융당국·사법 당국이 조사에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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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회장 강성후)는 “최근 루나 및 테라(UST) 코인 폭락으로 인해 국내에서도 700억개의 코인을 갖고 있는 28만여명 이상의 투자자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히고, “법조계에서도 위법성이 제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국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잘 해결하는 일 잘하는 국정운영 원칙에 의해 금융 및 사법 당국에서는 피해자 구제를 위해 조속히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19일 촉구했다.한국인 권도형씨가 대표인 싱가폴 소재 ‘테라폼랩스’는 지난해 3월 테라를 예치하면 연 20%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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