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테라 피해자들, 권도형 고소 · 재산 압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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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민정 한겨레 기자 조회 2,808회 작성일 2022-05-19 14:31: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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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LUNA(테라)·UST(테라USD) 폭락 사태로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발행사 테라폼랩스 권도형 대표를 고소하고 재산에 대해서도 가압류를 신청한다.피해 투자자를 대리하는 김현권 법무법인 엘케이비(LKB)파트너스 변호사는 18일 <한겨레>와 통화에서 “이르면 내일이나 모레 권 시이오를 사기와 유사수신 혐의로 고소하고 가압류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소장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나 최근 부활한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에 낼 예정이다. 테라 공동창업자인 신현성 티켓몬스터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에 대한 고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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