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제학자 "비트코인 3천달러 추락...다음 글로벌 붐서 50만달러까지 치솟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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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066회 작성일 2022-05-19 21: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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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덴트(Harry Dent)/출처: 트위터  © 코인리더스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최근 비트코인(Bitcoin, BTC) 시장이 불안정한 가운데 미국의 경제학자 해리 덴트(Harry Dent)가 비트코인이 3,000달러로 추락한 후 다음 글로벌 붐에서 500,00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측했다.

 

19일(현지시간) 온라인 금융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미국 금융 뉴스레터 HS Dent Publishing 설립자 해리 덴트는 킷코 뉴스(Kitco News)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3,000달러 혹은 7,000달러까지 폭락한 후 2037년까지 50만 달러나 100만 달러로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전 세계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사랑할 것이다. 비트코인은 돈에 대한 새로운 디지털 표준이 될 것이지만, 아직 글로벌 스탠더드가 되지 못했고 충분히 크지도, 널리 받아들여지지도 않아 가장 낙폭이 클 것 같다"고 말했다. 

 

덴트는 지난 1월 2022년에 역사상 가장 큰 재정적 침체를 전망했고, 첫 번째 붕괴가 1~3월 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한편 19일(한국시간) 오후 9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11% 하락한 29,483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최고 29,871.76달러에서 최저 28,708.96달러 범위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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