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가 투자한 디파이, 78억원 횡령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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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기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서비스 크로노스다오가 78억원에 달하는 고객 자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프로젝트 팀이 해명 없이 프로젝트 청산 투표를 진행해 "먹튀 논란"이 일고 있다. 클레이튼은 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이다.지난 22일 크로노스다오는 청산 투표를 진행, 30%의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투표는 부결됐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크로노스에 투자한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크러스트 측에 해당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다이 600만개는 어디로?…불명확한 자금 흐름에 논란 가중크로노스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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