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증권성·비증권성’ 나눠 해외 규제 참고한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전슬기 한겨레 기자 조회 3,068회 작성일 2022-05-24 18:31:00 댓글 0

본문

가상자산(암호화폐) 루나(LUNA) 국내 이용자 수가 28만명이며, 이들이 809억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앞으로 가상자산 발행 및 상장 절차의 문제점을 파악할 방침이다. 또한 가상자산을 ‘증권형’과 ‘비증권형’으로 나눠 규제 체계를 마련하고, 해외 규제와의 정합성도 살펴볼 계획이다.24일 국회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과 코인 마켓 투자자보호 대책’ 긴급 당정 간담회에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19일 자정 기준 가상자산 루나 국내 이용자 수는 28만명이며, 보유 수량은 809억개로 추산된다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