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페이팔’ 꿈꿨던 테라, 어쩌다 사기로 수사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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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지성 조회 1,689회 작성일 2022-05-25 08: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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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7일 취임 직후 서울남부지검(지검장 양석조)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합수단)을 부활시켰다. 합수단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고발을 ‘1호 사건’으로 맡았다. 테라는 처음부터 사기였는지, 권 대표는 피해를 막으려 최선을 다했는지 등이 수사 쟁점이다. 싱가포르에 있는 권 대표를 어떻게 데려올지도 관심사다. 이런 수사 쟁점들을 짚어봤다.“지금까지 수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나왔고 큰돈을 투자받았습니다. 하지만 실생활에 사용하는 토큰은 없었습니다. 실생활에 쓰는 토큰, 우리가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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