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루나·테라 계획범죄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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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180회 작성일 2022-05-25 11:31: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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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에 따르면 경찰이 루나 사건 계획범죄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청 관계자는 "계획범죄 여부에 대해서 확정적으로 그렇다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기는 현재 단계에서는 조심스럽다"면서도 "계획범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중인 것은 맞다"고 말했다. 경찰은 루나파운데이션가드의 현금, 가상자산 거래 내역 등을 확인하고 자금 출처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계획성 여부에는 한국 법인의 청산 시점 역시 작용할 전망이다.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는 테라, 루나의 가격이 폭락하기 직전인 지난달 30일 한국 법인 역시 청산했다. 법인 청산과 관련해 권도형 대표는 "우연히 시점이 겹쳤다"면서도 "국세청이 세금을 부당하게 추징했다"는 등의 발언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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