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NFT로 1분만에 20억 벌었다… 산업 진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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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진이 사회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NFT 커뮤니티 빌더들은 그 사진을 2차, 3차로 거래합니다. 이런 거래를 바탕으로 NFT 커뮤니티 문화가 형성되고, 메타콩즈는 (커뮤니티 문화 면에서) 한국에서 가장 잘 하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영 뉴스통신 <뉴스1>(대표이사 이백규) 미래포럼에 참석해 대체 불가능 토큰(NFT) 커뮤니티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표가 이끄는 멋쟁이사자처럼은 본래 프로그래밍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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