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설립자 "암호화폐 업계, 빠르게 아닌 천천히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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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472회 작성일 2022-05-28 05:31: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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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에이다) 설립자가 컨센서스 2022에 참석, "암호화폐 업계에서 너무 빠르게 움직이면 모두가 돈을 잃게 될 수 있다. 최근 루나 사태가 이를 증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루나 사태를 통해 블록체인 개발에는 느린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는 나의 생각이 옳았음이 드러났다. 우리는 몇 주 또는 몇 달이 아닌 수년에서 수십년 동안을 측정하는 롱 아크 게임(long arc game)을 하고 있다"며 "스트레스를 회복할 줄 아는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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