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무너진 테라의 부활을 반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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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리스는 코인데스크 수석 인사이트 칼럼니스트이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및 기타 소량의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트위터 계정 @davidzmorris) 치명적 결함이 있던 테라 블록체인이 붕괴되면서 끼친 고통은 실로 어마어마했다. 권도형 대표의 무모한 이기주의도 점점 본색이 드러나는 중이다. 테라 네트워크의 앵커(Anchor) 프로토콜에 예치하면 ‘안전하게’ 20%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약속에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뛰어들었고, 그 결과는 참혹했다.사태의 희생자들은 테라의 부활을 꿈꾸며, 아직 보유 중인 쓸모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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