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비트코인으로 바꿔 보유중… 한국서 법인은 코인 원화로 못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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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암호화폐 루나(LUNA) 투자로 1300억원에 달하는 차익을 실현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지난해 2월 장외거래(OTC) 시장에서 루나를 비트코인(BTC)으로 바꾸는 교환매매를 했을 뿐, 이를 현금화하는 등 수익실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단독]두나무, 루나 팔아 1300억 챙겼다?…사실은 비트코인으로 바꿨다)한국에서는 "법인"의 원화마켓 거래가 불가능해 비트코인을 원화로 전환할 방법이 애초에 없다. 루나를 비트코인으로 바꿔서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그 사이 비트코인 값은 40% 가량 떨어졌다. 루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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