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세 정책’ 시동…세수 결손 우려, 추경호 “세목 세율 조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2,623회 작성일 2022-06-01 11:30:17 댓글 0

본문

[세종=뉴시스]옥성구 기자 = 민간 주도 성장을 내세운 윤석열 정부가 감세 정책에 시동을 걸고 있다. 고물가를 잡고자 내놓은 민생안정 대책에 보유세를 내리는 방안을 담았고 법인세 인하 가능성도 거론되는 등 세제 전반을 문재인 정부 이전으로 돌리려는 움직임이다. 다만 전방위적 감세로 인해 수조원의 세수 결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나아가 5년간 209조원이 소요되는 국정과제 재원을 세수로 마련하겠다고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